대구도시철도, 취약계층 법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도시철도, 취약계층 법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찬규 기자
입력 2022-08-10 14:03
수정 2022-08-10 14: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구도시철도공사와 대구수성구가족센터가 사회
취약계층 법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수성구 가족센터의 운영에 관한 사항, 이주 여성에 대한 가정폭력 등 형사사건 발생 시 송무업무 지원,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폭력, 모욕 행위 등에 대한 법률조력, 다문화 가정 구성원의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사건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법률상담은 전화(053-640-2726~8)와 E-mail (law@dtro.or.kr)로 상담신청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지역의 올바른 가족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ESG 경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