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토요일 오후 9시까지 전국 3만8928명 확진…내일 4만명 넘을까

[속보]토요일 오후 9시까지 전국 3만8928명 확진…내일 4만명 넘을까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입력 2022-07-16 22:18
수정 2022-07-1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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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용산부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한 외국인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2022.7.14 뉴스1
14일 오전 서울 용산부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한 외국인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2022.7.14 뉴스1
코로나19 유행 재확산 국면에 접어들면서 1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만8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8928명이다.

토요일 동시간대 기준으로는 지난 5월 7일(3만8735명) 이후 10주 만에 최다치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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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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