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자카스펭귄은 케이프펭귄이라고도 하며 따뜻한 해류에서 산다. 몸길이 약 35cm, 몸무게 약 3.3kg이다.
1번에 2개의 알을 낳는데, 부화한 후 2∼3년이 지나면 다 자라며 다른 펭귄과 달리 암컷의 몸집이 수컷보다 크다. 수명은 20∼2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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