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리전공 이정기 교수의 지도로 5년 연속 10개의 장관상 및 처(청)장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번 대회에는 호텔조리전공 재학생으로 구성된 41명의 학생들이 일식 단체 전시와 단체 라이브부문 및 디저트전시에 참가했다.
이정기 교수는 “본 외식학부 호텔조리전공 재생들이 함께 어울려 국제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방울들이 좋은 성적의 결과물로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총괄 팀장을 맡은 호텔조리전공의 최승주 재학생은 “작년에 출전한 국제요리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는데 올해도 부족하지만 큰 상을 수상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고, 김윤호 호텔조리전공 재학생은 “아낌없는 지도로 인해 뜻깊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으며 본 학교의 지원으로 큰 결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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