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학습자 130여 명과 교수들이 단체응원전, 럭비공 굴리기, 대형바통달리기, 한마음 공 튀기기, 바구니 공 넣기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성인학습자 김미영(52, 1년)씨는 “처음 열리는 체육대회인 만큼 많이 설레고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하나 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장용주 학과장은 “오늘 다진 우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더욱 건강하고, 학업에도 신명나게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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