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직후 자수, 음성경찰서 살인혐의로 조사중
A씨는 전날 오후 1시40분쯤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2개월 남아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자수했다. 숨진 아이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한 뒤 A씨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친모는 산후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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