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파트 층고제한 폐지… 오세훈,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발표

[서울포토] 아파트 층고제한 폐지… 오세훈,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발표

신성은 기자
입력 2022-03-03 11:34
수정 2022-03-03 11: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가 지난 10년 가까이 주거용 건축물에 일률적으로 적용해온 층고 규제를 없애기로 했다. 토지의 주요 용도를 규정하는 ‘용도지역’ 제도 개편과 도시철도 지상 구간의 지하화도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3일 발표했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 따른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2040년까지 서울시가 추진할 각종 도시계획의 지침이 된다.

오세훈 시장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는 비대면·디지털전환 및 초개인·초연결화 등 다양한 사회적 변화와 요구를 수용하는 동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가 미래지향적인 고민 또한 충분히 담아냈다”며 “차질 없이 실행해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서울시의원, 추석 앞두고 성동 곳곳서 주민들과 따뜻한 동행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와 경로당 방문, 상점가 방문, 추석선물 포장과 명절음식 나눔 등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과 발맞춰 골목길과 거리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며 명절맞이 동네 정비에 나섰다. 주민들과 어울려 거리를 청결하게 가꾸고 정겹게 안부를 건네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경로당 내 내부 시설과 이용 여건을 세심히 둘러본 김 의원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확인했으며, 어르신들이 한층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상점가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또한 성동구 여성단체연합회 회원들과 추석 선물을 함께 포장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에서는 주민들과 전을 부치는 등 음식 준비에 직접 힘을 보탰다. 김현우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골목을 청소하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지역 곳곳에서 명절을 준비
thumbnail - 김현우 서울시의원, 추석 앞두고 성동 곳곳서 주민들과 따뜻한 동행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날 중구 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는 모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