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토사 붕괴로 근로자 3명이 매몰된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전경.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매몰된 사람들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날 사고는 골채 채취를 위한 폭파 작업을 위해 구멍 뚫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119구조견 1마리와 인력 48명, 장비 17대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 중이다.
삼표는 1986년 부터 수차례 허가를 연장해 채석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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