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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에 임시 주차가 허용된 24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주차 허용을 알리는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흘 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483곳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2.1.24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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