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시위 모습
일산서구 덕이동 하이파크시티 주민연합회는 26일 오전 10시30분 부터 2시간 여 동안 덕이동을 출발해 대화역~주엽역~탄현역 등을 경유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차량시위에는 승용차 115대와 주민 160여명이 참가 했다. 주민들은 차량에 “국민심판 각오하라”, “선거용 거짓말 4번은 안 속는다” 등이 쓰인 현수막을 걸었다.
연합회 김은숙 공동대표는 “3호선 연장은 10여 년 동안 3번의 국회의원 선거 때 마다 단골 공약이었느나 아직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두고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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