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두 손에 꼭 쥔 핫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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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입력 2021-11-24 13:50
수정 2021-11-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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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1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다. 2021. 11.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1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다. 2021. 11.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1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다. 2021.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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