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쥴리 벽화’ 그 건물, 24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속보] ‘쥴리 벽화’ 그 건물, 24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1-10-03 15:39
수정 2021-10-03 15: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건물주 “코로나 여파 상권 침체 때문”

이미지 확대
지워지는 ‘쥴리’
지워지는 ‘쥴리’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외벽에 그려진 대권 주자 윤석열 예비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전 한 건물 관계자가 벽화의 글자를 흰색 페인트로 칠하고 있다. 2021.7.30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씨 비방 논란을 낳았던 일명 ‘쥴리 벽화’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3일 밸류맵, 디스코 등 토지·건물 정보 플랫폼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관철동 소재 지상 6층 규모 상가 건물이 매물로 등록됐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 근처이자 젊음의 거리 중심 상권에 있는 빌딩으로, 매각 희망 가격은 240억원이다.

이번 건물 매각은 코로나 여파로 상권이 침체된 탓에 임차인을 구하기 어려웠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