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법 개정후 첫 사례
법원측 저지로 열리지 못한 피켓 시위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관계자들 및 피해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앞에서 ‘가습기 메이트’를 인체에 유독한 물질로 제조 및 판매한 SK케미칼, 애경산업 피고인들의 첫 공판에 앞서 피켓 시위를 하던 중 법원 관계자들에 의해 저지당하고 있다. 2021.1.12 연합뉴스
환경부는 2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4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어 3명의 피해자에 대해 구제급여를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이로써 가습기살균제 지원 대상은 총 4177명으로 늘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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