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 ‘김어준 과태료’ 부과하지 않기로

[속보] 서울시 ‘김어준 과태료’ 부과하지 않기로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21-05-24 12:03
수정 2021-05-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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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스크한 김어준 방역수칙 위반 논란
턱스크한 김어준 방역수칙 위반 논란 ‘5인 이상 모임 금지’ 방역수칙 위반으로 서울시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가 마포구로부터 과태료 처분이 취소된 방송인 김어준씨와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작진’의 커피숍 대화 모습이 찍힌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서울시가 지난 1월 불거진 방송인 김어준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논란과 관련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4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마포구의 과태료 미부과 결정에 시정 명령을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마포구가 현장조사, 진술청취, 법률자문, 행정지도 등을 거쳐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한 과정에서 위법 사항을 찾기 어렵다. 과태료 부과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지에 관한 판단에도 마포구의 재량권이 인정된다고 볼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법률 검토 내용과 관련 부처에 질의해 회신받은 내용, 자체 검토를 종합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

김정우 서울시의원, ‘2026 서울STEM축제·과학싹큰잔치’ 참석… “체험 중심 미래과학 교육환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5)은 지난 23일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 본원에서 열린 ‘2026 서울STEM축제·과학싹큰잔치’ 개막식에 참석해 미래 과학 인재들을 격려하고 체험 부스를 참관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과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손잡고 학생들의 융합적 탐구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한 서울의 대표적인 과학문화 축제다. 과학(S)부터 기술(T), 공학(E), 수학(M)까지 다양한 분야를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지역구를 둔 김정우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황인구 서울시의원, 홍경희 융합과학교육원장, 이항로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관악구 인헌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교육계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미래 과학 꿈나무들의 축제 개막을 뜻깊게 축하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관악구에 위치한 융합과학교육원을 찾은 학생과 시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뜻깊은 축제를 준비해 주신 홍경희 원장님과 이항로 회장님,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정근식 교육감님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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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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