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연합뉴스
태안화력 정문 앞 故 김용균 조형물 제막식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인 28일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정문 앞에서 열린 ‘고 김용균 노동자 추모조형물 제막식´에서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가 아들의 모습을 본뜬 조형물을 만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태안 연합뉴스
태안 연합뉴스
태안 연합뉴스
2021-04-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