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뉴스1
복사꽃에 취한 마음, 이미 도원결의
복숭아꽃이 활짝 핀 지난 5일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예로부터 신선이 즐겨 먹었다는 복숭아는 청도군의 특산품이다.
청도 뉴스1
청도 뉴스1
청도 뉴스1
2021-04-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