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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 지역에 5인 이상 사적 모임 제한이 시작된 23이 서울 시내 한 식당 현관에 폐업 안내문이 적혀 있다. 2020.12.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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