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빅 학원 집단 감염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서구의 한 에어로빅 학원 출입구가 닫혀있다. 방역 당국은 전체 수강생과 방문자 명단을 확인하고 이날부터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자 등을 상대로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다. 2020.11.25 연합뉴스
해당 학원에서는 지난 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하루에 50~60명씩 무더기로 확진자가 쏟아졌다.
이로써 강서구 에어로빅 학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현재까지 155명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