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성남시의회 부의장 “문화예술분야 후원 활성화 한다“

조정식 성남시의회 부의장 “문화예술분야 후원 활성화 한다“

입력 2020-11-26 15:10
수정 2020-11-26 15: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정식 성남시의회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5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돼 문화예술 지원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조례안을 통해 성남시 문화예술분야 후원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정립해, 공공재원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문화예술분야 진흥을 도모하고,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의 주된 내용은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대한 시장의 책무 △문화예술후원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문화예술후원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의 육성․지원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조정식 부의장은 ”성남시의 우수한 기업들이 지역문화예술후원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 위해, ”성남시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예술후원 문화를 활성화하는데 필요한 시책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문화예술 진흥을 위하여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를 육성·지원해 관내 문화예술단체 및 각종 사회단체, 기업 등 법인·단체와의 상호교류를 확대하고 협력체제를 구축할 것”임을 강조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