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 도심항공교통(UAM) 실증비행 행사에서 중국 이항사의 2인용 드론택시 ‘EH216’ 기체가 한강시민공원(마포대교 남단) 부근 상공을 선회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시범비행 기체는 적재중량 22Kg, 최대속도 130km/h, 최대고도 3,000m이다. 2020.11.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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