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45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50대가 몰던 4.5t 지게차가 길을 건너던 30대 여성 A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가 지게차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가 해운대관광고등학교에서 해운대역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횡단보도에서 5m 가량 떨어진 곳에서 길을 건너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이런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