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12호 태풍 ‘돌핀’ 곧 발생 전망(21일 오전 10시 40분 발표)
기상청
기상청
일본 오사카 남쪽 해상서 소멸할 듯제12호 태풍 ‘돌핀’이 곧 발생할 예정이다.
다만 태풍이 발생하더라도 우리나라까지 접근하지 않고 일본 열도 남쪽 해상에서 소멸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9시 기준 제23호 열대저압부(TD)가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66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7㎞로 북서진 중이라고 밝혔다.
중심기압은 1002hPa, 최대풍속은 시속 54㎞다.
기상청은 이 열대저압부가 24시간 내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돌핀이 우리나라까지 올라오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태풍으로 발달하면 일본 오사카 방향으로 북상해 24일 오전 9시 일본 오사카 남쪽 약 160㎞ 부근 해상에 이른 뒤 점차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돌고래를 뜻하는 돌핀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