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신촌세브란스 “응급실로 오는 중환자 못받는다”

[서울포토] 신촌세브란스 “응급실로 오는 중환자 못받는다”

박윤슬 기자
입력 2020-08-23 16:53
수정 2020-08-23 16:5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전국 전공의들이 사흘째 집단휴진을 하는 가운데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당분간 응급실로 오는 중환자는 받을 수 없다는 내부 공지를 내렸다. 사진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모습. 2020.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 전공의들이 사흘째 집단휴진을 하는 가운데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당분간 응급실로 오는 중환자는 받을 수 없다는 내부 공지를 내렸다. 사진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모습. 2020.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 전공의들이 사흘째 집단휴진을 하는 가운데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당분간 응급실로 오는 중환자는 받을 수 없다는 내부 공지를 내렸다. 사진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모습. 2020.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