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6일 서울 송파구 마천1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상담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시에 따르면 지난 1∼13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 관련 스미싱 의심 문자는 130여건이었다.
시는 이달 중순 이후 각종 지원금이 실제 지급되면서 스미싱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조금이라도 의심스럽다면 문자를 즉시 삭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급 수단 중 하나인 서울사랑상품권의 ‘결제확인 문자’를 빙자한 스미싱도 발생하는데, 서울사랑상품권은 결제확인 문자 시스템이 없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