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배달의민족이 일부 소상공인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킨 새 요금체계를 철회했다.
배달의민족은 이달 1일 도입한 새로운 요금체계 ‘오픈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간다고 10일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배달의민족은 이달 1일 도입한 새로운 요금체계 ‘오픈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간다고 10일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