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배송 노동자에 안전한 일터 만들어 달라”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새벽배송 중 사망한 40대 쿠팡 노동자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최세욱 공항항만운송본부 쿠팡지부 사무장이 배송 노동자를 위한 환경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0-03-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