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 화장실서 아이 출산…생명 지장 없어

만화방 화장실서 아이 출산…생명 지장 없어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0-03-09 17:11
수정 2020-03-09 17: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만화방 화장실서 아이를 출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출동했다.

인천 부평구 부평동 한 만화방 화장실에서 8일 오전 6시 40분쯤 A(24·여)씨가 아기를 출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화장실에서 출산한 A씨와 아이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A씨와 아이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하게 된 경위를 파악 중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