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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국종 “아주대병원 돈 따오라는 말에 지쳐”
아주대병원과 갈등을 겪은 끝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난 이국종 아주대 교수가 5일 취재진에게 사퇴 이유 등을 설명하기 위해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달 병원과의 갈등이 불거진 후 처음 출근, 취재진에게 “병원으로부터 돈(예산)을 따 오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고 이젠 지쳤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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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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