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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오후 부산 광안대교와 충돌한 5천998t 러시아 화물선 씨그랜드호 선수 부위 구조물이 파손돼 있다. 씨그랜드호는 광안대교 하판 10∼11번 사이 교각을 들이받았다.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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