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자 2명은 재빨리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불이 난 BMW GT 승용차. 2019.2.1
송영훈 씨 제공
달리던 BMW GT 승용차 불
1일 오후 3시 7분께 경남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면 47㎞ 지점을 달리던 BMW GT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탑승자 2명은 재빨리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불이 난 BMW GT 승용차. 2019.2.1
송영훈 씨 제공
탑승자 2명은 재빨리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불이 난 BMW GT 승용차. 2019.2.1
송영훈 씨 제공
불은 승용차 앞쪽 보닛에서 시작돼 차량 대부분을 태웠다.
불이 나자 운전자 A(62)씨와 동승자 등 2명은 신속하게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은 15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