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TV 드라마 ‘카이스트’에 출연했던 배우 이민우(43)씨가 KAIST(한국과학기술원)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KAIST는 오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KAIST 총동문회 신년교례회 행사에서 이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씨는 1999∼2000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전기과 학생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씨는 “애착이 가는 작품 중 하나”라며 “나날이 새롭게 발전해가는 KAIST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이씨는 “애착이 가는 작품 중 하나”라며 “나날이 새롭게 발전해가는 KAIST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