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이모(36) 씨를 20시간 만에 붙잡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 32분께 김해 시내 자신의 집에서 전자발찌를 공구로 부순 후 행방을 감췄다.
경찰은 공조수사를 통해 20시간이 지난 9일 오후 7시 4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도로에서 이 씨를 검거했다.
이 씨는 과거 성추행 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다가 최근에 또 여성의 몸을 만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이 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 32분께 김해 시내 자신의 집에서 전자발찌를 공구로 부순 후 행방을 감췄다.
경찰은 공조수사를 통해 20시간이 지난 9일 오후 7시 4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도로에서 이 씨를 검거했다.
이 씨는 과거 성추행 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다가 최근에 또 여성의 몸을 만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