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 제공
29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옥계마을 인근에서 시내버스가 내리막길을 달리다 도로를 이탈해 바위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객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18.9.29
창원소방본부 제공
창원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승객 11명이 다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경상으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