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팡파르

21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팡파르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8-08-09 14:35
수정 2018-08-0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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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28일 설봉공원...토.일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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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천시 미란다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화려한 막이 오른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개막식에는 엄태준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시의회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내·외 문화예술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천시 제공)
7일 이천시 미란다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화려한 막이 오른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개막식에는 엄태준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시의회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내·외 문화예술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천시 제공)
21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이 7일 경기 이천시 미란다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꿈을 조각하다’를 주제로 화려한 막이 올랐다.

개막식에는 엄태준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시의회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내·외 문화예술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28일까지 설봉공원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에는 국내 작가 권치규, 박헌열, 이성옥, 양재건, 이수홍 작가, 국외 조각가는 일본의 히로유키 아사카와, 터키의 라미 아탈아이, 중국의 리 허, 미국의 쌤 스피즈카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 활동을 한다.

행사장에 방문하면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관람할 수 있으며, 조각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하는 도슨트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다. 도슨트 프로그램 부스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운영한다.

이천아트홀 갤러리에서는 24일까지 부대행사로 열리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기존 참여했던 작가와 올해 참여하는 작가들 작품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엄태준 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이 국제적인 조각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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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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