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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겸 작곡가 맥시마이트(28·본명 신민철)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맥시마이트
경찰은 지난달 일반인 여성 A씨(27)의 대마초 흡연 혐의를 조사하다 ‘맥시마이트와 함께 피웠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맥시마이트를 긴급체포했다.
신씨는 경찰 조사에서 “두 차례 이상 대마초를 흡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달초 맥시마이트를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넘겼다.
맥시마이트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의 주제곡인 ‘픽미’ 등을 작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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