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 봄, 혁신의 바람이 분다

[카드뉴스] 이 봄, 혁신의 바람이 분다

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입력 2018-04-10 13:51
수정 2018-04-10 13: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묵은 풍습이나 관습, 조직, 방법 등을 완전히 바꿔 새롭게 한다는 ‘혁신’.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혁신’이 국가 주요 의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혁신을 위한 정부와 교육계·기업의 노력을 알아봤습니다.

제작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