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덕수궁 석어당서 본 살구꽃
30일 서울 덕수궁에서 열린 석어당(昔御堂) 특별공개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석어당 2층에서 꽃이 활짝 핀 살구나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석어당은 ‘옛 임금(선조)이 머물던 집’이라는 뜻이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석어당 등 덕수궁 주요 전각을 둘러보는 특별공개행사는 새달 5일까지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4시) 열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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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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