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경찰서는 시외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6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낮 12시 40분께 청원구 북부시외버스 터미널 앞 도로에 정차 중이던 시외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한 여학생은 “한 남성이 하의를 벗은 뒤 음란행위를 한 뒤 버스에서 내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버스 블랙박스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 신원을 파악한 경찰은 A씨를 인천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낮 12시 40분께 청원구 북부시외버스 터미널 앞 도로에 정차 중이던 시외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한 여학생은 “한 남성이 하의를 벗은 뒤 음란행위를 한 뒤 버스에서 내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버스 블랙박스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 신원을 파악한 경찰은 A씨를 인천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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