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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사진부 박지환(왼쪽) 기자가 5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가 선정한 제54회 한국보도사진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기자는 ‘제너럴뉴스’ 부문에서 ‘폭우 속에서 폐지를 줍다 주저앉은 노인’을 보도한 사진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8-02-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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