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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에도 발디딜틈 없이 붐벼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가 6일 참가자들로 붐볐다.
화천 산천어 축제 인파
정부가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한 산천어축제는 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 화천천과 화천읍 일대에서 펼쳐진다. 15년째 맞는 화천산천어축제는 2003년 첫 축제 이후 2006년부터 매년 100만 명이 넘게 찾는 글로벌 겨울축제다. 화천군은 개막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13만 명은 넘을 것으로 추산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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