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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23일로 연기되면서, 예비소집도 재실시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6일 수능시험장인 경북 포항시 포항고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오전 9시 4분에 진도 3.8의 여진이 발생하자 학교 밖으로 대피하고 있다. 2017. 11. 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예비소집 시각은 지역별로 다르다.
수험생들은 원칙적으로 이미 배정받은 고사장(학교)에서 시험을 치르지만,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에 정해진 것과 다른 시험장(교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지진 피해가 커 시험을 보기 어려운 포항지역 고사장은 교육당국이 18일 또는 19일까지 안전점검을 진행한 뒤 21일까지 변경 여부와 새 고사장을 수험생에게 통보한다.
서울시교육청의 경우 17일 오전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 22일 오후 3시에 기존 수험표에 안내된 고사장에서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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