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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진화랑에서 故 신해철 추모전 ’생각생각-신해철의 생각에 생각을 더하는 전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故 신해철 3주기를 기념한 이번 전시는 신해철의 생전 발언과 철학, 음악 등 신해철이 남긴 ’무형’의 유산을 조각, 사진, 그림의 창작품으로 만들어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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