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보건복지부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기념식을 열고 정신의료기관을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경기도에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경기도는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정신건강서비스 정책을 추진해 왔다. 복지부는 이 밖에 기관 15곳과 개인 39명에게도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정신건강의 날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 마음을 보살피는 소중한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7-10-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