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탈핵버스를 타고 온 탈핵 집회 참가자들이 울산 남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안전이 먼저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이다. 울산 연합뉴스
울산 연합뉴스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주최로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린 ‘신고리 5·6호기를 사수하라’ 집회에서 김병기(왼쪽 두 번째) 한수원 노조위원장 등이 삭발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울산 연합뉴스
울산 연합뉴스
울산 연합뉴스
2017-09-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