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 58분께 동대구역 11번 플래폼에서 60대 남성이 KTX 134 열차(기관사 최모·57)가 진입하던 선로로 뛰어들어 현장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서울 방향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서울 방향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