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일산 롯데백화점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성 엽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롯데백화점 테러 협박 메시지
6일 경기도 고양시 롯데백화점 일산점에 설치된 ’고객의 소리함’에서 ’7월 6일 테러하겠다’는 내용의 협박성 메시지가 적힌 엽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연합뉴스
엽서는 이날 오전 10시쯤 롯데백화점 일산점 본관과 별관 사이 고객의 소리함에서 나왔다. 예고 시간은 따로 적혀있지 않았다.
엽서를 발견한 백화점 관계자는 경찰에 신고했다.
고객 민원을 주로 접수하는 이 우편함은 일주일에 한 번씩 백화점 관계자가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실관계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이날 창설한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특공대 폭발물 수색.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