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가는 길 더 편해졌어요”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

“광화문광장 가는 길 더 편해졌어요”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

입력 2017-06-11 22:38
수정 2017-06-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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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가는 길 더 편해졌어요”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
“광화문광장 가는 길 더 편해졌어요”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 서울시가 새로 설치한 서울 종로구 광화문삼거리 서쪽 횡단보도에서 11일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시는 광화문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자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광화문 교차로에는 동쪽에만 횡단보도가 있어 보행자들은 광화문광장이나 서울청사로 갈 때 약 250m를 돌아가야 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시가 새로 설치한 서울 종로구 광화문삼거리 서쪽 횡단보도에서 11일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시는 광화문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자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광화문 교차로에는 동쪽에만 횡단보도가 있어 보행자들은 광화문광장이나 서울청사로 갈 때 약 250m를 돌아가야 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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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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