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광화문광장 가는 길 더 편해졌어요”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
서울시가 새로 설치한 서울 종로구 광화문삼거리 서쪽 횡단보도에서 11일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시는 광화문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자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광화문 교차로에는 동쪽에만 횡단보도가 있어 보행자들은 광화문광장이나 서울청사로 갈 때 약 250m를 돌아가야 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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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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