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하하하” 어버이는 즐거워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두 손을 들고 환한 표정으로 공연에 호응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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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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