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31일 오후 유가족들의 오열속에 목포신항에 접안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가슴·목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02/SSC_202606021639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