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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제공
13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소방서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안전교육에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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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3-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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